박현준

2009.02.02 22:40

영주권 취득후 유지하는 방법

영주권 자체는 호주에서 무한정 체류할수 있는 있는 허가이지만, 영주권이 승인될 당시에 5년간 호주 밖으로의 여행이 가능한 비자를 받게됩니다.

특히 해외에서 신청한 영주권의 경우에 영주권 승인후 언제까지 호주에 입국하라는최초 입국일(initial entry)를 지정받으며

지정된 날까지 반드시 호주에 입국해야 하며, 이를 지키지 않는경우 승인된 영주권은 취소됩니다.

5년간의 비자기간 중 2년이상(거주요건) 호주에 체류할 경우 자동적으로 5년간의 다시 여행 허가가 있는 Resident Return Visa(155비자)를 받게 됩니다.

문제는 거주요건인 2년의 기간을 못채울 경우 5년간 재연장이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5년간의 비자가 만료되기 전에 해외(호주 밖)에 계신 분들은 해외의 호주대사관을 통해 반드시 비자를 연장해야합니다.

하지만 호주내에 계신 분들은 비자가 만료된 이후에도 언제든지 해외여행을 하기 전에 이민성에 가면 비자를 연장 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영주권 취득후 장기간 호주밖에서 머무르면서 거주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5년 비자 기간이 만료되기전에 호주 대사관을 통해 비자를 연장하지 않아영주권이 취소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비자가 만료되기 전까지 호주에 입국하게 되면 영주권은 그대로 연장됩니다.

단, 거주요건을 충족하지 못했기 때문에 입국 후 바로 호주밖으로의 여행이 제한될 뿐입니다.

이는 호주에 체류하고 있는 영주권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는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호주에는 체류한 기간이 총 4년 이상이 되고, 영주권을 취득한 후 1년 이상 호주에 체류한 경우 호주시민권을 신청할 자격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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