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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mas day in Sydney(시드니에서 크리스마스) file
크리스마스 이브를 우울히 남자들끼리 보냈다. 독일 가이들이다. 위에 있는 친구는 나랑 3일동안 한 방을 쓴 22살의 앤디 크리스티안, 33살의 마이크, 20살의 세바스챤.. 20살짜리 이름을 듣고 순간.. 앗! 세바스챤.. 이거 TV에서 많이 들었던 이름인데..~ ? ㅋㅋㅋ 세명다 독일 애들인데. 독어를 쓸 수 있는데도 나를 위해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는 것에 정말 고마움을 느꼈다. 이날 20살 세바스챤과 맥주 배틀을 했다는거..// 너무 무리한 탓에 크리스마스는 고통과 함께 보냈다능..ㅠㅠ 2009년 크리스마스를 추억으로 간직하게 해준 독일의 고마운 친구들! 프로스트~~ ( 독어로 건배란 뜻이다. 난 한국어 '건배'를 알려주었다.) 어디 갈지 고민 하는 중. 시드니 거리에서... ㅡ; 결국 호주 물가는 비싸다는 결론을 내리고.. 크리스마스 이브에.. 패스트 푸드점에서 저녁 먹고..ㅋㅋ 맥주 마시로 고고씽. 앤디 크리스티안 마이크와 세바스챤~ 마이크는 전직이 직업 군인..;;ㅋㅋ 맥주 배틀.. ㅡㅡ;; 결국 내가 졌다.ㅋㅋㅋ 20살 세바스챤,, 어린데 왜케 술은 잘 마시는지.. 이 다음날 난 죽었었다.. 옆에 테이블 아가씨.. 내가 아시아 사람이어서.. 어쩌다 같이 놀게 되었는데.. 이놈들 얼굴이 너무 희해서 ~ 내 얼굴이 너무 껌하게 나왔따.. 뭥미..  
National Maritime museum(국립해양박물관 시드니) file
국립 해양박물관 , 달링하버에 위치한 박물관으로 1991년 개관하였다.  
Sydney City(시드니 시티) file
시드니 도착. 버스비 아까워서..ㅋㅋ 걸어서 한시간동안 숙소까지 걸었갔는데..ㅠㅠ 흐미 무거운 배낭 그리고 안좋은 슬리퍼 때문에 발에 물집.ㅠ ㅋㅋ 스시 사가지고 점심 먹은 벤치..ㅋㅋ 하이드 파크 바락스 뮤지엄. ㅋㅋ 들어갔다가 입장료 내라는 말에 바로 나와븟음.ㅋㅋ 민트 샵 난 시드니에 노슥자가 없을 줄 알았는데.. 많더군..ㅠㅠ 길에서 자는 사람 많음. ;; the rocks 박물관. 퀸 빅토리아 빌딩. 놀이 공원에서 볼 수 있는 모노레일이 시티 도로 위를 지나 다닌다. ?쒕뱶???щ쭅?섎쾭 移댁????낃뎄.  
NightV View of Sydney City(시드니 야경) file
달링하버에서 찍은 시드니 시티 야경이다. ㅡㅡ; 마지막 날 내 카메라 야경 찍는 법을 알았다. 삼각대가 없어 흔들려서 야경을 못찍겠다 생각했지만, 평평한 받침을 이용해 찍으니 너무 잘 나오는 게 아닌가.. 좀만 미리 알았다면 오페라 하우스 야경도 멋지게 찍는 건데.. ㅠ  
Train Station (기차역 시드니, 멜버른) file
기차 기다리면서 찍은 사진이다. 한시간 가량 연착된 기차.. ㅡㅡ; 대학교 후배 용주. 사진은 4등분 한 듯한 사진. 시드니 센트럴 스테이션 멜번에서 야간 기차로 12시간 달려 이곳에 도착. ㅠ 우리나라 KTX에 비에 꽤 넓은 좌석이다. 12월 25일 오후 4시 브리즈번으로 돌아기 위해 트레인을 탔는데.. 컨츄리 링크 트레인 회사에서 크리스마스 초콜릿 선물을 주는 것이었다. ^^; 그런데 난 왜 이 초콜릿이 먹고싶지 않았다. 너무 달았기 때문에. ㅠ  
Blue Mountain National Park(블루마운틴 시드니) 3 file
블루 마운틴 국립공원(Blue Mountain National Park) 시드니에서 서쪽으로 약 100km 떨어진 곳에 위채해 있으며, 약 1000m 대의 산맥을 뒤덮는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증발된 유액이 햇빛에 어우러져 집어 내는 푸른 안개현상으로 블루 마운틴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시드니에서 차로 약 1시간 30분 가량 소요되며 세자매봉, 경사 52도의 관광궤도열차, 케이블카, 산림욕 등을 즐길 수 있다. 혼자 여행다니면서 좋은 점 :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다 . 안좋은 점 : 사진 찍기가 불편하다. ㅠ 세자매봉 세 자매 동상ㅡ 52도 궤도 열차. 경사 장난 아님. ㅡ; ㅋ 옛날에는 석탄을 운반 하였지만 지금은 관광객들의 운송 수단으로 쓰이는 열차 석탄. 한국 말로 환영합니다 적어져 있었다. 얼마나 많은 환국 사람들이 다녀 갔으면,, 나무의 뿌리는 2개이다. 2개의 나무가 자라면서 위쪽은 서로 만나 하나의 가지를 가지고 있다. 번개 자국이라고 한다. 케이블 카 . 소방서 구름이 거북선 같이서 찍어 보았다. 어그 부츠 .  
Harbour Bridge, The World (하버브릿지, 더월드) 시드니 2 file
세계를 횡단 하는 배 The World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시드니에서 보내기 위해 잠시 오페라 하우스 앞 셔큘리 키에 정착되어 있다. 시드니의 하버 브리지 (Harbour Bridge). 세계에서 다리의 폭이 가장 넓다는 8차선의 차도와 철도 노선 그리고 인도가 있다.  
Opera House in Sydney (오페라 하우스 시드니) 1 file
호주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종합 극장 오페라 하우스. 연간 3000회 이상의 공연을 한다고 한다. 그리고 시드니의 하버 브리지 (Harbour Bridge). 세계에서 다리의 폭이 가장 넓다는 8차선의 차도와 철도 노선 그리고 인도가 있다. 멜번에서 기차로 12시간을 달려 시드니 도착.ㅠ 피곤했지만 그래도 오페라 하우스 부터.. 내가 웃는게 아냐..ㅡㅡ;ㅋ 한참 이 할아버지 앞에서 노래를 들었다능..ㅡㅡ;; 동요 비슷한 노래.. ㅋㅋ 곧 동영상 업로드. ㅡ 시드니 오페라 앞에서 2009 크리스마스를 보내다. 세계를 횡단하는 The World 배가 시드니에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보내려고 오페라 하우스 선착장에 정착해 있다. 2009 크리스마스 이브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앞에서 싼타 모자 ㅋㅋ 돈주고 사기에는 아까워서.. 지나가는 사람꺼 빌렸다..ㅋㅋ 호주의 원주민과 함께...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앞의 서큘러 키 앞의 거리에서 원주민 분자을 하고 공연을 하고 있었다. 오페라 하우스 가는 길.. 지하 레스토랑.  
Opera House nightveiw(시드니 야경) 24 file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 오페라 하우스. 호주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종합 극장 오페라 하우스. 연간 3000회 이상의 공연을 한다고 한다. 그리고 시드니의 하버 브리지 (Harbour Bridge). 세계에서 다리의 폭이 가장 넓다는 8차선의 차도와 철도 노선 그리고 인도가 있다. 셰계를 횡단하는 배 The World 크리스마스와 신년에 이 큰 배는 시드니에 정착하여 홀리데이를 보내는 중이라고 한다. 오페라 하우스 가는 길. 이 사진은 왜 이렇게 올라갔지..ㅡㅡ;; 귀찮다 그냥 나둬야지..ㅋㅋ 오페라 하우스 내부.. ^^;;  
Sydney the Rocks Youth Hostel (YHA) 117 file
시드니 Rocks 지역에 있는 Yha 호스텔 립셉션이다. ^^ 2009년 12월 오픈하여 시설이 참 좋은 편이다. 옥상 전망대에 올라가면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6인 1실 방. 하루 숙박비 40불 정도 한다. ( 약 4만원) 내가 3일동안 잤던 2층 침대,, 개인 보관함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좋다. 휴게실 그리고 부엌. 휴게실에는 책과 그리고 음악, 다른 나라 친구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인터넷 이용은 한시간에 4불(약 4천원)로 선불로 결제를 하여 이용할 수 있다. 부엌에는 주방기구가 모두 비치되어 있다. 이상하게 젖가락은 없었다능..ㅠ; 포크, 접시, 수저, 전자렌지, 오븐, 냄비 등. 호스텔 옥상에 올라가 보면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리지가 한눈에 보인다. 이곳은 DVD룸이다. 크리스마스 이브날 아침 이곳에서 신데렐라맨 영화를 보았다. 자막 없이 봤는데 너무 잼있었음. ㅋ 호스텔 건물 바닥은 바위다. 그래서 이곳 지역 이름이 the Rocks 이라고 한다. 호스텔에서 바베큐 파티를 한다고 해서 5불 주고 신청을 하였다. 베이컨, 캥거루, 포크 패티가 있었는데.. 난 캥거루 버거를 먹었다.. 그냥 보통 고기와 비슷..;; ㅡㅡ;; 별다른 맛을 못 느꼈음. 세계 각 나라의 백패커들이 이곳에 모여 친구가 된다. 대부분 여행 이야기를 한다. 휴게실에 앉아 잡지를 봤는데.. 대부분 크리스마스 파티 광고이다. .. 이 광고는 본다이 비치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는데.. 입장료가 59달러, 런치 팩이 69달러라고 적혀있다.. ㅠㅠ 좌절. ㅋ  
Grampians National Park(멜버른 그램피언스) 42 file
Grampians National Park(멜버른 그램피언스) 하루짜리 데이투어 예약하여 혼자 여행을 떠났는 데.. 나혼자 한국인이었던 게 매리트 있었음. 싱가폴, 인도, 영국, 캐나다 등 각지의 친구들과 함께 12시간을 함께 보낸 그램피언스 국립공원. 호주에서 제일 멋진 광경 이었던 곳! 멜버른 여행자에게 꼭 강추!! 파나소닉 FX38 카메라로 찍은 사진// 매번 사진 찍을 때마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부탁했다능.. Could you please take a photo for me? !! 투어 가이드 피터와 함께! ^-^ 참 좋은사람이다!~ 나 볼때마다 '안녕하세요' 사진찍어 줄땐 '하나 둘 셋' ㅋㅋ 싱가폴 친구 Giri와 함께.! 멕시코 친구 헤소스와 함께!~  
Grampians National Park(멜버른 그램피언스) file
Grampian National Park(멜버른 그램피언스) 하루짜리 데이투어 예약하여 혼자 여행을 떠났는 데.. 나혼자 한국인이었던 게 매리트 있었음. 싱가폴, 인도, 영국, 캐나다 등 각지의 친구들과 함께 12시간을 함께 보낸 그램피언스 국립공원. 호주에서 제일 멋진 광경 이었던 곳! 멜버른 여행자에게 꼭 강추!! GIRI AND HIS FATHER. 헤소스는 언제 저기에 갔는지... 난 무서워서 저곳까지 가지 않았다. 얼마전에 어린 꼬마가 저기 서 있다가 강한 바람에 날려, 낭떠러지로 떨어져서 죽었다고 한다. 그 뒤 통행 금지디어 바리게이트가 설치되었지만,, 헤소스는 어떻게 갔는지..ㅋ  
Grampians National Park(멜버른 그램피언스) file
Grampians National Park(멜버른 그램피언스) 하루짜리 데이투어 예약하여 혼자 여행을 떠났는 데.. 나혼자 한국인이었던 게 매리트 있었음. 싱가폴, 인도, 영국, 캐나다 등 각지의 친구들과 함께 12시간을 함께 보낸 그램피언스 국립공원. 호주에서 제일 멋진 광경 이었던 곳! 멜버른 여행자에게 꼭 강추!! 이날 날씨가 참 좋았다. 하지만 태양이 너무 뜨거웠다능. 그래서 이날 썬크림도 안바르고 간 나의 피부는 검하게.. 변하였다. ㅠ 야생 캥거루. 이 캥거루들은 사람들 가까이로 절대 안온다. 경계심이 많은 야생~ * 와일드~~~ 한 캥거루 투어 가이드 피터~ 한국 사람, 그리고 문화, 김치를 너무 좋아하는... 같이 점심 먹으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박지성, 삼성, 엘지, 서울 등 한국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었다. 혼자간 여행인 만큼 사진 찍는 게 나에겐 부담이 되었다. 셀카도 찍어보고.. 이것저것,, 해봤지만,, ㅋㅋ 그래도 다른사람에게 부탁해도 굿이에요~ 굿! 싱가폴 친구 Giri.. 4년째 호주에 체류 중이다고 한다. 부모님을 모시고 와서 여행중이던 친구. 부시 파이어, 날씨가 너무 무덥기 때문에 조금만 건조해도 산불이 잘 일어난다고 한다. 또 태양이 뜨거워 자연적으로 산불이 일어 날 수 있다고 했다. 멕시코 친구 hesus. 멕시고 발음으로 헤소스라고 설명했는데,,, 원래 영어 이름은 지저스 jesus 라고 한다.  
Great Ocean Road_0(그레이트 오션 로드) 2 file
그레이트 오션 로드 썬셋 투어를 보러 갔지만,, 변던스러운 날씨 덕분에 석양도 못보고 멜번으로 발길을 돌렸었다. 뒤는 그레이트오션의 하이라이트~ 12사도상이다. 현재는 7-8개의 사도밖에 없다고 한다. 12사도상 입구. 어느 나라 사람이던 한장의 사진을 추억으로 간직하려고 셀카를 찍는 모습.. ;;ㅋㅋ 세상을 다 가져랏!! 바람과 비가 너무 거친 이날.. 뒤에 파도를 보면 어떤 날씨인지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Great Ocean Road_1(그레이트 오션 로드) 1 file
그레이트 오션 로드 중간에 잠깐 들린 달팽이 숲에서~ Maits Rest Rainforest Walk 문득 하늘을 쳐다 봤는데.. 십자가 모양으로 나타나 있드라구..;;ㅋ 그래서 한컷! The Razorback 바람으로 만들어진 이곳.. 정말 장관이었다. 학교 후배 광현이와 함께~^^;; 니 눈감았다~ 어떻게 이런 바위가 만들어 졌는지 참 궁금했다. 바람의 힘이 무섭군. 띠옹~ JUMP  
Great Ocean Road_2 (그레이트 오션 로드) 1 file
Great Ocean Road_2 (그레이트 오션 로드) 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호주 멜번에 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하는 바닷길이다. 243 km 의 길이로 오스트레일리아 남동부 해안가를 따라 이어져 있다. 그레이트 오션 로드 투어 중간에.. Crimson Rosella birds 를 만나다. 이것 저것 곡식들을 모아둔 모이를 손에 올려놓으면... 이 새들이 내 손에 앉아 모이를 먹는다. 신기 했다. ㅎ 오른쪽 뒤에 금발 아가쒸 이뻤는데..;ㅋ 어느 덧. 내 머리위에 새 한마리가 앉아 있는 게 아닌 가.. .. 순간 포착 포토~ ㅋ 이날 아침만 해도 날씨가 참 좋았었는데.. 결국 석양은 못봤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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