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금카드와 선불교통카드가 하나로, 광주은행 365열린코너에서 충전도 가능
□ KJB광주은행(은행장 송기진)은 광주광역시 교통사업자인 (주)한페이시스와 업무제휴를 통해 이달 17일부터 금융IC현금카드에 선불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된 ‘광주FREE-T카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선불교통카드인 ‘광주FREE-T카드’는 버스, 지하철 등의 교통요금 결제, 환승이 가능하며, 한페이 유통 가맹점(편의점, 영화관, 음식점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광주FREE-T카드’는 기존 교통카드와는 달리 광주은행 현금카드로 사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광주은행 전 영업점의 365열린코너에서도 자유롭게 충전이 가능하다.
□ 광주은행은 향후 사업영역 확대에 따라 각종 공과금과 민원 수수료, 택시 등 공공서비스 부문에서도 결제가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카드는 광주은행 각 지점에서 구매할 수 있고, 광주은행 전 영업점 및 ATM기, 한페이 충전소, 광주지하철 등을 통해서 편리하게 충전이 가능하다.
□ 광주은행 U뱅킹사업부 윤오중 부장은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교통카드 출시로 교통카드 이용자들의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용자의 니즈를 반영하여 자동충전서비스 등도 개발 중이다”고 강조했다.
□ 한편, 광주은행은 자동화기기 1회 현금 입·출금 한도를 각각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회 현금 출금한도는 종전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1회 현금 입금한도는 종전 100매에서 150매로 각각 변경되어 최대 750만원까지 한 번에 입금이 가능하게 된다.
□ 이 서비스는 이달 14일부터 광주은행 전 영업점과 365열린코너에서 전면 시행되며, 자동화기기에서 고액을 입출금하는 고객들의 편리성이 제고될 것으로 보인다. ###